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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된장국에 치중했다. 

배추, 근대, 마늘, 양파, 팽이버섯을 넣고 끊인 된장국에

표고버섯, 쑥, 두부, 들깨 가루를 넣고 다시 끓였다. 

다양한 식재료가 들어 있는 된장국이 푸짐하다. 

밥은 오분도미, 백미, 검정콩, 흑미를 넣고 지었다. 

양념이 된 반찬은 찐 깻잎. 간장과 현미유, 깨를 넣었다. 

찐 비트와 삶은 말린 다시마는 양념 없이 먹었다. 

식사 후 귤 한 개. 


아참, 지금껏 포스팅한 된장국은 모두 채수를 넣고 끓인 것이다. 

그래서 채식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된장국이다.^^

반찬으로 먹은 다시마도 채수 끓일 때 넣고 끓인 말린 다시마를 건져서 잘라 먹은 것이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해조류, 야채, 과일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기사로 읽은 적이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야채와 해조류를 충분히 먹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단, 과일은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지나친 당질을 섭취하게 되니까. 

특히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이라면 과일은 조금씩 곁들여 먹는 것이 식이요법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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