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스팸문자
- 로즈마리
- 애플민트
- 진피생강차
- 낫또
- 백김치
- 단풍
- 된장국
- 인레이
- 브리타
- 무화과
- 산세베리아
- 노란꽃
- 대추
- 치석제거
- 괭이밥
- 오후의 소묘
- 알비트
- 네프론
- 막스트라 필터
- 크라운
- 쌍화차
- 점심식사
- 비올레타 로피즈
- 아침식사
- 걷기 앱테크
- 내돈내산
- 콜레스테롤 정상치 유지를 위한 식사
- 벤자민 고무나무
- 홍화나물무침
- Today
- Total
목록2025/07 (8)
하루하루 사는 법
며칠째 계속 걷기로 푼돈을 벌 수 있는 앱, 그리고 벌 수 있는 푼돈의 액수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에는 보험회사, 공공기관 앱의 걷기 앱테크를 살펴보려고 한다.실제로 걷기 앱을 내세우면서 홍보하는 앱들이 많지만 은행이나 보험회사, 공공기관의 앱이 아니면 모두 걷는 것과 광고 둘다를 동시에 해야지만 돈벌이가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좋다. 평소 걷기를 즐기고 나처럼 광고 보기를 싫어하면서 커피 한 잔할 푼돈 벌이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은행, 보험회사, 공공기관 앱을 다운받아 걷기 앱테크를 하라고 권하고 싶다. 자신이 거래하는 은행과 보험회사가 있다면 그것과 관련된 앱을 다운받아 앱테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1. 모니모(삼성)평소 삼성카드를 이용하고 삼성에서 보험을 들었기에 모니모 앱을 다운..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팀을 꾸려서 걸으면서 앱테크를 하는 세 가지 사례를 살펴보려고 한다.1. 모니모 ‘함께 걷기’삼성카드나 삼성 보험을 이용하고 있다면, '모니모 앱'을 사용하면 나쁘지 않다.모니모 앱에서 걷기 앱테크를 하는 경우라면, '함께 걷기'에 친구와 함께 도전해 좀더 푼돈을 더 할 수 있다. 현재 나는 친구와 함께 둘이서 '함께 걷기'에 도전중이다. 하루 팀 목표는 만보걷기.각자 오천보씩만 걸으면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걷는 것에 익숙하다면 쉬운 도전이다. 하루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젤리를 하나씩 준다. 젤리는 돈으로 바꿔야 하는데, 한 달 안에 바꾸면 된다. 하지만 바꾸지 않으면 없어진다. 젤리 하나는 10원 이상의 가치는 되지 않는다. 랜덤이라서 그때그때 다르다. 리더가 팀을 구성할..
1. KB스타뱅킹kB은행의 앱인 KB스타뱅킹에도 걷기관련 미션을 수행하면 포인트를 준다. 이때 주는 스타포인트는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커피/음료, 상품권, 뷰티/건강, 베이커리, 편의점, 외식, 문화생활의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데 교환비율은 1대1이다. 나는 주로 스타포인트를 커피 기프티콘으로 교환한다. 매일 7천보 이상만 걸으면 랜텀스타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 위에서 보면 알 수 있지만 대개는 1-3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사실상 미미한 돈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광고를 볼 필요가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걷기와 관련한 매일 미션도 있지만 매월 미션도 있다. 한 달에 150000보 이상 걸으면 룰렛에 참여할 수 있다. 룰렛을 돌린다고 해서 대단히 포인트를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1. 캐시워크걷기를 이용해서 앱테크를 할 수 있는 앱은 정말 많다. 그 중 하나가 캐시워크. 캐시워크는 걸음수에 따라 캐시를 주는데, 하루에 최대 100캐시(10000걸음), 최소1캐시(100걸음)를 받을 수 있다. 화면 속에 보면 내가 받을 수 있는 캐시가 붉은 동그라미 속에 나온다. 숫자가 적혀 있다고 해서 바로 캐시를 주는 것은 아니다. 붉은 동그라미를 터치해서 캐시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터치를 할 때마다 매 번은 아니지만 터치 몇 번에 한 번꼴로 광고가 나오고 그 광고를 다시 지우면서 터치를 계속해나가야 한다. 누군가는 터치를 하고 광고를 보면서 캐시를 받는 것이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터치를 하는 도중에 광고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이 무척 짜증난다. 그리고 하루 최대 100캐시를 ..
아파트의 나이가 30살이 넘어가니 여기저기 균열이 생기는 중이다. 베란다 페인트칠을 하려고 살펴보니까, 동쪽 베란다 외벽에 균열이 가 있었다. 그래도 이 균열은 약소한 편이다. 서쪽 부엌쪽 베란다 벽에는 깊은 균열이 가 있었다. 이토록 균열이 깊었는지 알지 못했다. 내가 이사 오기 전부터 있던 균열이 아닐까 싶다. 페인트칠을 하는 사람이 그랬는지 균열은 실리콘으로 덮혀 있었다. 실리콘을 모두 걷어내니까 균열이 너무 심해서 깜짝 놀랐다. 집 무너지는 것 아냐? 할 정도. 다행히도 이 균열이 있는 벽은 베란다와 베란다 사이의 내벽이다. 나는 일단 덧칠된 실리콘을 완전히 제거했다. 시멘트, 콘크리트의 균열을 보수하기 위해서는 페인트칠 하기 전에 퍼티를 발라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그런데 대개 퍼티는 대용량..
지난 2021년에 동쪽 베란다 상황이 엉망이 되서 동네 인테리어에 의뢰해서 페인트칠과 샤시교체를 의뢰했었다. 당시 페인트칠은 단색, 즉 흰색 수성페인트로 모두 칠하는 것으로 끝. 우리집 베란다는 원래 아래 위쪽으로 색상이 나뉘어 아래쪽은 청회색, 윗쪽은 흰색칠이 되어 있었는데, 인테리어에 의뢰하면 귀찮아서인지 한 가지 색상으로 통일해서 칠을 해주는 것으로 끝이고 수십만원에 이르는 비용도 적지 않다. 나는 21년 당시에는 두 가지 색상의 칠을 하고 싶었지만, 페인트칠을 해주러 온 기사가 두 가지 색상이라면 흰색과 검정으로 칠할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해서 포기했었다. 4년이 지난 이번 5월에 다시 페인트칠을 하려고 마음먹었다. 동쪽 베란다 천정쪽이 누수가 되면서 칠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쪽의 작은..
네프론 로봇-즉 쓰레기를 돈과 자원으로 만드는 순환자원 회수로봇-을 이용하기 시작한 지 벌써 2년 반이 넘었다. 처음에는 물도 음료도 잘 사먹지 않아 별로 이용할 일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러다가 길 가다 떨어져 있는 패트병이나 캔이 보이면 주워와서 버리기 시작했다. 워낙 거리 청소가 잘 되는 도시에 살다 보니 길에서 패트병이나 캔을 만날 일이 흔하지 않았다. 그래도 가끔 주운 패트병과 캔을 버려 모은 돈이 올 봄에 2000원을 넘었다. 패트병 하나, 캔 하나는 각각 10원. 2000원이 되지 않으면 그 돈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런데 2000원이 되기까지 가장 힘들었던 것은 대량으로, 즉 패트병을 50개, 100개씩 가져와서 네프론을 이용하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패트병 하나를 버리기 위해 그 사람들과 함께..
작년 가을 브리타에서 새로운 필터를 내놓았는데, 당시 이름은 'Limescale expert'였고 한국형임을 강조했었다. 그런데 사용해보고 무척 실망해서 후기를 올린 기억이 난다. 그때 나는 브리타를 포기하고 우리나라에서 '다소미 호환필터'라는 것을 살 수 있고 브리타 필터와 호환되며 프라스틱 쓰레기도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갈아탈까 고민했다. 그러다가 또 다른 이름의 브리타 필터가 나온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더 사보자 해서 구입했다. 이번에는 'Pure performance'라는 이름이 붙었다. pure performance 필터는 한 통에 4개의 필터가 들어 있다. 속 비닐 봉지를 보면 색상이 조금 달라졌지만 막스트라 프로라고 되어 있고 지난 번 필터 속포장과 그리 다르지 않다. 포장에 보면, 패트병..